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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Worship

저녁, 오후예배 찬양인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요즘 뭐랄까 슬럼프? 그런게 온듯 하기도 하고, 근무때문에 피곤한 그런 느낌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찬양인도 하기 전인 저번주까지도 그렇구요,

(인도하던 형이 사역을 하러 나가고, 그래서 빈공간에 제가 끼게 된검미다.)


사실 찬양인도를 하고, 한 주를 준비하다보면, 아닐때보다는 사람이 좀 더 의식하고 그렇게 살게 됩니다.

잘 된 것 같습니다 ㅎㅎ

예수쟁이로써 하나님생각 더 하고, 성경 더 읽고 그렇게 살아보려 합니다 하ㅏ